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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열혈강호

열혈강호 695화 줄거리

by 알풀레드 2025.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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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695화가 업데이트되었다. 자하마신의 속박에서 풀려난 소지주 풍연이 정신을 차렸다. 풍연은 갈뢰의 죽음을 떠올리고 분노에 휩싸인 채 자하마신을 향해 공격하려고 한다. 이에 한비광은 그를 말리고 기회를 기다리자고 말하고, 풍연은 기다린다고 기회가 생길 것 같냐고 답한다. 이때 매유진은 만활대법이 무너진 것이 아니니 대법이 완성된다면 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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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월천을 설득하고 있는 백강은 무림 진영에 문제가 있음을 보고 받는다. 환종의 무사들이 자하마신의 공격을 받아 궤멸적 타격을 입은 것이다. 이에 백강은 부상당한 몸을 이끌고 대법을 지키고 있는 무림 진영으로 향하고, 도월천에게 마지막으로 그를 믿고 있다는 말을 남긴다. 도월천은 그럼에도 자신은 참전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이런 상황에서도 희망을 버리지 않는 이들이 불쌍하다고 느낀다. 

 

 

자하마신의 공격을 받아 최후의 보루였던 무사들이 희생당했다. 은총사가 있는 지휘부만 무사한 상황이었는데, 이는 질풍랑 노후가 검은 기운이 이곳을 덮치기 직전 추혼오성창으로 기망을 펼쳤기 때문이다. 질풍랑이 정신을 차린 것은 대법이 성공한 것이라고 생각하였으나 질풍랑이 무리를 하여 지휘부를 구하면서 대법에 나쁜 영향을 미친 게 아닌지 걱정한다.

 

 

그때 신지의 무사들이 무림 진영의 지휘부를 향해 공격해오고, 사파의 무사들은 욕설을 날리면서 이번에는 반드시 죽게 생겼다고 말한다. 은총사는 그들을 대신해 먼저 죽어주겠다고 말하고, 사파의 무사들은 정파 놈들이 잘난 척 싸우는 걸 지켜봤으니 이번에는 자신들이 죽을 각오를 하고 그들을 막겠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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